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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청춘싸롱 본사 직원의 고백! “청춘싸롱...
  
 작성자 : 청춘싸롱
작성일 : 2015-03-27     조회 : 2,078  




전직 청춘싸롱 본사 직원의 고백!

청춘싸롱을 만나 행복해요.”

 

 


전직 청춘싸롱 본사 직원의 고백!

청춘싸롱을 만나서 너무 행복해요.”

 

저는 지금 청춘싸롱 신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때 청춘싸롱 본사 직원이기도 했었지요.

2년 전쯤 본사 사무실 직원 이었고, 지금은 청춘싸롱 신천점을 운영한지 햇수로 벌써 2년이 다 되가네요. 신천에서는 나름 부지런한 여사장님으로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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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꾼노리, 청춘싸롱, 선수촌 등은 패밀리 브랜드 입니다. 저는 그 회사(본사)를 오랫동안 잘 다니던 착실하고 평범한 회사원이었지요. 그러던 중, 평소부터 꿈꿔오던 나만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실현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더 큰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정든 회사를 나왔고, 자기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창업 아이템을 찾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알아보았습니다. 각종 주점 프랜차이즈 창업도 알아보았지요. 직전에 다니던 회사의 꾼노리라는 주점 브랜드는 익히 잘 알고 있었지만, 꾼노리는 아무래도 대형 매장이다 보니 제가 꾼노리를 차리기에는 초기 창업 비용이 녹록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전회사에서 소자본 주점창업 아이템으로 청춘싸롱이라는 브랜드를 론칭 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만든 브랜드라 회사(본사)도 잘 알고 있었고, 소자본 창업이라 초기투자금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청춘싸롱이라는 아이템 자체가 너무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여심을 자극하는 예쁜 조명과 화사한 내부 인테리어, 맛있고 저렴한 안주와 간편한 조리!

마음 편한 운영 시스템까지 더해져 저는 여성창업 아이템으로 청춘싸롱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본사 직원이 아니지만, 저는 청춘싸롱의 본사를 다녔던 사람으로서, 만약 지금 청춘싸롱 창업을 망설이는 분이 계신다면 청춘싸롱을 적극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예전에 본사에 다녔었기 때문에 본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본사가 튼튼하지 않다면 제가 창업을 안 했겠지요.

본사가 실력이 있고 튼튼하고, 믿음직스럽기에 저도 두 말 할 여지없이, 주저 없이 청춘싸롱 창업을 결심 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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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싸롱 신천점은 저를 포함한 매니저, 아르바이트생이 모두 한 가족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매장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활기가 넘쳤고요, 직원들간에 정이 돈독하다 보니 손님들에게 까지 행복 바이러스가 번져나갔나 봅니다. 진짜 동네 사랑방처럼 신천의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부담 없이 즐겨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안주는 여느 대형 요리 주점 못지않게 아주 맛나고요. 놀랍게도 가격은 6~7천원대로 매우 저렴하답니다.

앞으로도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매일매일을 첫날처럼 열심히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더 많은 손님들이 저희 청춘싸롱 신천점을 찾아주실 수 있도록 오늘도 아자! 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