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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들에겐 청춘재림! 사장님에겐 청춘회춘!
  
 작성자 : 청춘싸롱
작성일 : 2015-02-27     조회 : 1,619  




신림동 손님들에겐 청춘재림! 사장님에겐 청춘회춘!

 

치킨집에서 업종변경 후 대박 터진 청춘싸롱 신림점

 

 

 

저는 지금 이 자리에서 프랜차이즈 치킨호프집을 했었습니다. 벌이가 수월치 않아 심사숙고 끝에 청춘싸롱으로 업종전환을 선택했고요. 제 선택은 옳았습니다!”

 

 

저는 신림역 인근에 위치한 이면도로 상권에서 무봤ㅇ치킨호프집을 운영했었습니다. 2년 가까이 치킨호프집을 운영했지만, 수익이 나지 않았지요. 몸은 몸대로 힘이 들었습니다.

치킨이라는 메뉴가 한정적이다 보니, 영업시간도 한정적이었지요. 또한 신림동은 상권의 특성상 유독 젊은 손님들이 많은걸 아시지요. 젊은 손님들은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데요. 맨날 똑같은 치킨에 호프만 팔아서는 승산이 없었습니다.

저는 급할 건 없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만약 괜찮은 아이템이 있다면 업종변경도 생각해보자라는 생각이 슬슬 들었습니다. 급할 건 없었습니다. 창업은 신중하게!

 

그러던 중 한참 스몰비어 열풍이 불던 2013~2014년 초 쯤, 우연히 청춘싸롱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점포는 40평이 넘기 때문에 스몰비어와는 맞지 않겠구나 하고 잠시잠깐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림동에서 젊은 친구들에게 청춘싸롱 특유의 분위기가 왠지 딱 맞을 것 같은데?!”

해서 저는 청춘싸롱이라는 브랜드를 좀더 알아 보기로 했지요. 개인적으로도 발품을 팔아 신중하게 알아보고, 내린 제 결론은 청춘싸롱은 스몰비어가 아니다였습니다.

 

청춘싸롱은 작은 매장에서도 창업이 가능하기에,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스몰비어처럼 보이지만, 청춘싸롱은 소형점포건 큰점포건 매장의 크기에 구애 받지 않는 말그대로 그냥 맛있는 요리주점이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맛있는 요리수준의 안주가 엄청 많다는 것! 더 놀라운 것은 이렇게 맛있는 안주가 5~7천원 수준 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신림동 젊은 손님들의 가벼운 주머니 사정까지 배려해 줄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었습니다. 저는 좀더 신중하게 청춘싸롱 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공부해 보았고. 지금 신림동 이 치킨호프집 자리에서는 정말 딱 이다! ! 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하지만 장사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법, 그래도 아직은 반신반의적인 태도로 본사에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본사의 직원을 만나고 수 차례 상담을 이어가며 저의 반신반의적인 태도와 각종 의구심들은 하나씩 풀려갔습니다.

 

거듭 거듭! 심사숙고의 숙고! 고민의 고민 끝에, 저는 드디어 업종변경을 결정, 청춘싸롱 창업을 결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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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싸롱 가맹계약서를 쓴 이후부터는 모든 오픈 준비가 일사천리로 진행 됐습니다.

그간 치킨호프집을 운영하면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고 자금적인 부분도 여유가 없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본사의 도움으로 드디어 개업 첫날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기뻤습니다.

 

20143~4월경 오픈을 했고 1년 가까이 청춘싸롱을 운영 해오고 있습니다. 오픈 초기에는 정말 손님이 어마어마하게 밀려 들어왔습니다. 매출도 상당히 만족할만한 수준까지 나왔지요. 물론 지금도 어느정도 매출은 꾸준히 이어가고 있고요. 아마도 날이 풀리면 매출이 좀 더 확 뛰어 오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부부가 오픈 조, 마감 조를 이루어 2교대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저희 청춘싸롱 신림점은 오후 4~5시부터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운영을 하기 때문 입니다.

놀라셨지요? 저도 놀랐습니다.

예전처럼 치킨호프집을 했을 때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지요. 하지만 신림동 상권에서 청춘싸롱은 정말 제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아침 10시까지 손님이 들어왔습니다. 지금 저희 부부의 나이가 적잖은 나이이긴 하지만 장사가 즐겁다 보니 예전만큼 힘들다는 생각은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운영 할 수 있는 원동력 중의 하나가 바로 직원 교육 입니다.

저는 매장을 운영할 때 직원 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있습니다. 신림동 손님들은 아무래도 젊고 감수성이 예민한 손님들이 많기 때문에 손님을 대하는 직원들의 태도에 예민 할 수 있거든요.

저희는 매니저를 필두로 알바생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잘 따라주니 고맙죠. 직원들을 반감 없이 잘 따라오게 하는 것도 바로 능력이고 책임입니다. 

 

본사의 수퍼바이저(SV)도 정기적으로 방문해주시며 매장을 돌봐주고 있습니다. 여느 다른 본사직원들처럼 뒷짐이나 지고 지적질이나 하는 수퍼바이저가 아니랍니다. 물론 당연히 냉장고도 열어보고 지적도 해주시지요.

하지만 저희 청춘싸롱 수퍼바이저 분들은 직접 몸소 실행해주시며 지적이 아닌 교육(가이드)을 해주시고 있습니다. 이런 점이 정말 좋더라고요. 실제로 한번 오시면 수 시간 동안 설거지도 해주시고, 손님 접객 서빙도 해주시고, 주방도 봐주시고, 한창 바쁠 때는 큰 힘이 되주시고 계십니다. 본사 수퍼바이저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네요. 한가지 부탁 드리자면 자주자주 매일매일 좀 와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세상에 어느 프랜차이즈 가맹점 사장님들이 본사 직원이 자주 오는걸 좋아하겠어요? ~~^^

 

저는, 저희 부부는 지금 매우 만족합니다. 가족 모두가 청춘싸롱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젊은 직원들과 함께 뛰며 젊은 손님들을 맞이하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가정 가게 식구들이 모두 행복해하고 장사도 잘 되니 정말이지 진심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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