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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싸롱을 만나 15년만에 다시 맞이한 나의 ...
  
 작성자 : 청춘싸롱
작성일 : 2014-11-13     조회 : 1,933  






청춘싸롱을 만나 15년만에 다시 맞이한

 나의 청춘! 나의 성공!



청춘싸롱을 만나 내 인생의 청춘을 다시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2의 인생의 성공기를 맞이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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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동안 아이를 키우며 지낸 제 삶과 인생은 가족을 위한 삶을 사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여느 주부들의 삶과 다를게 없었습니다. 미용서비스업을 하며 소소하게 나마 부족함 없는 가정을 꾸려가는데 보탬을 주기도 했었지요. 품안의 자식은 어느덧 장성 하였고, 언제나 든든한 남편은 변함없이 직장생활에 매진하고 있었습니다. 문득 저는, 이제 저도 제 삶을 찾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의 묻어 왔던 지난 15년의 청춘을 되찾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창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막연한 머릿속의 꿈으로만 존재 했을 뿐 선뜻 실행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뭐랄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 이랄까요.

한간의 모임에 참석했던 저는 지인과의 대화도중 우연히 청춘싸롱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젊은이들의 술집을 잘 몰라서 망설이던 저는 용기를 내어 지인과 함께 직접 청춘싸롱 매장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직접 매장에 방문해 보니 역시 청춘싸롱 명불허전이었습니다. 깔끔한 매장에 브랜드명대로 청춘의 젊은 열기가 흘러 넘쳤습니다. 그렇다고 젊은이들만 있는건 아니었습니다. 회사원부터 중년의 손님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손님으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 개 매장을 더 방문해 보았습니다. 전국적으로 매장 수가 엄청 많지는 않지만 매장 하나하나마다 손님으로 가득 차 있었고, 각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분들의 얼굴도 밝았습니다.

서툴게나마 인터넷으로 좀더 알아 보던 저는 청춘싸롱 매장 창업을 결심 하게 되었습니다. 상권을 잘 몰랐던 저는 어디에 점포를 얻어야 할까라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고민도 잠시! ,  청춘싸롱 본사에서 창업에 관련된 모든 일들을 알아서 척 척 처리해 주었습니다.

서울 강남 논현동 한복판에 정말 좋은 자리로, 세도 적당한 매장으로, 본사에서 알아봐 주었습니다. 점포가 정해지자 창업은 일사천리로 진행 됐습니다. 매 진행 상황은 차근차근 점주인 저의 확인을 받고 진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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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청춘싸롱 논현점이 깔끔하게 완공 되었습니다. 어느덧 오픈을 하였고, 오픈 떡을 맞추며 미소 짖던 제 모습이 이제 와서나마 새삼스레 떠오릅니다.

제 삶은 불과 한 달여 사이에 180도 바뀌었습니다. 가정에 헌신하던 제 삶은 15년만에 청춘싸롱과 함께, 청춘을 맞이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게만 들리던 사장님소리가 이제는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올라간 입꼬리를 내리느냐 애쓰고 있는 제 모습과 마주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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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춘에 문을 열고 운영한지 벌써 수 개월이 흘렀습니다. 손님으로 꽉꽉 들어찬 매장 모습을 보면 청춘싸롱을 선택 하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무조건 추천해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저처럼 편하게 생각하시고 전화문의만 주셔도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수 있다는 점은 꼭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드려워 하지 마세요. 제 인생에 청춘이 찾아온 것처럼, 청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