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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가이버의 ‘청춘싸롱사장’ 변신 일기
  
 작성자 : 청춘싸롱
작성일 : 2015-09-14     조회 : 2,611  




전자제품 맥가이버아저씨에서
사당청춘싸롱 사장님으로 변신 성공!






 

 
저는 굴지의 유명 전자제품 회사인 P사의 서비스직종에 근무했던 평범한 샐러리맨이었습니다.

저의 능숙한 손놀림 때문에 전에 회사에서는 맥가이버 아저씨라는 애칭도 있었지요.

어느덧 세월은 흘렀고, 어느새 훌쩍 커버린 세 아이의 아빠이자 평범한 남편이 되어 있었지요.

언제까지 월급쟁이로 지낼수는 없었고 저는 신중하게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6개월정도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알아보고 시장조사를 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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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평수가 비교적 작은 , , 9, 9 등등의 스몰비어들도 알아보았고, 일반 호프집 창업도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하지만 이런것들은 이미 유행이 지난 아이템이라고 생각했고,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안정적으로 수익도 많이 나고
 평수도 부담스럽지 않은 브랜드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찾고 찾아서 선택한 브랜드가 바로 청춘싸롱 입니다.

청춘싸롱은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스몰비어로 보는 이들도 있지만,
전혀 스몰비어가 아니다 라는 것이 제 결론 입니다. 청춘싸롱은 한마디로 스몰요리주점이었습니다.

 

 
청춘싸롱은 실제로는 전통 요리주점 못지않은 일품 요리수준의 안주를 손님의 상에 올릴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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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이나 치즈스틱이 주메뉴를 이루고 있는 일반 스몰비어들과는 달리
스몰요리주점청춘싸롱은 쭈꾸미볶음, 치즈퐁듀, 치즈피자, 삼겹누들볶음, 리코타샐러드 등
다양한 일품 요리 안주들이 있어 많은 손님들에게 다양한 만족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비록 장사는 초짜이지만 이미 사당역 8번출구 방면 사당동 인근 주민들에게는
새로운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였답니다.
(자랑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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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청춘싸롱 사당점이 소기에 이렇게 사랑받는 매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대는
본사의 지원과 브랜드가 큰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결정적인 요소는 손님을 대하는 우리 매장 식구들의 서비스 정신때문이 아니었으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지만 겸손하게나마 한번 해보았습니다 ㅋㅋ ^^;

저를 비롯해서 저희 매장 식구들은 주문을 받거나 서빙을 할 때
항상 손님의 눈높이에 맞춰 낮은 자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진짜 바쁠때는 어쩔수없지만요 ;; 이해하시죠 ^^)


이렇듯 우리 매장 식구들의 몸에 밴 겸손과 친절이 자연스럽게 손님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매개체 역할 을 해준 것 같습니다.

저희 청춘싸롱 사당점에는 정말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이, 아니 모든 연령대의 손님이 고루찾아주시고 계십니다.
늦은 오후부터 이른 저녁 시간대에는 퇴근길 청년층이나 젊은 손님들이,
저녁식사 시간대가 조금 지난 8시 정도부터는 사오십대 중장년층분들이, 이후부터는 20대 젊은 남녀 손님부터 60대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의 손님이 어울려 자기만의 회포의 시간을 갖고 있답니다.

 

 
저는 저희 매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손님들에게 이것 한가지만은 꼭 약속 드리고 싶습니다

변함없는 친절과 최고의 손맛을 담아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이제는 중년이 되었지만 소시적에는 그래도 제 눈웃음이 요즘말로 거의 살인미소 수준이었거든요 ㅋㅋ
그래서인지 제가 눈웃음 한번 춰드리면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답니다(웃어주십니다)

저와 우리 매장 식구들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겁니다.

이 가을 운치 있는 청춘싸롱 사당점으로 놀러오세요~~~